고생 많으셨습니다~^^
금요일에 청주서 오창으로 이사했어요. 폭염의 날씨에 옷이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시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신경써주시며 일하는 모습이 정말 프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날씨가 너무 더워 옆에 서 있는 것도 죄송할 정도였으니까요. 마지막에 사장님 안 계실 때 직원분께서 피톤치드까지 뿌려주시고 마무리 잘해주고 가셨습니다. 정말 감사드려요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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